감사합니다. 말씀향기

신실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잊고

상황과 환경 하나하나에

불평하고 원망하는 이스라엘을 봅니다.

배고프다하여 먹을 것을 허락하시니

이젠 주신분의 말씀보다 물질에 눈이 멀어 

결국 축복을 냄새와 벌레나는 썩을 것으로 바꾸어 버립니다.


내 삶에 허락하신 많은 축복들 

지금까지 큰 시련없이 기쁨들로 가득했던 시간들

내가 그 축복에 눈이 멀어

주신분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고

더 가까이 가겠다는 고백이 허공을 채웠을 뿐입니다.

이제라도 돌이켜 당신의 얼굴 구합니다.

선물이 아니라 선물을 주신 분께 기뻐하며

불순종의 냄새나는 열매가 아니라

향기나는 순종의 열매 맺기 원합니다.


끝까지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출 16:11~20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2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해 질 때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부르리니 내가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 하라 하시니라

13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주위에 있더니

14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가는 것이 있는지라

15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16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 하셨느니라

17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

19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하였으나

20 그들이 모세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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