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두면 쓰레기 된다. 말씀향기


기독교인과 텔레토비의 공통점.. 

1. 시간이 지나도 성장하지 않는다. 
2. 늘 그 수준에서 반복한다. 
3. 고민이나 눈물이 없고 다만 즐기고 놀 뿐이다. 
4. 그들의 모임에는 새로운 멤버가 없고 항상 그들뿐이다. 
-유기성목사-

아..오늘은 
이 목사님의 이야기가
내 마음을 친다.

내가 정말 하나님 말씀을
꿀보다 달게 여기고 사는지..
종일 묵상하는지..

갈수록 간편하게 편리하게
변하도록
나를 그대로 내버려두고 있는건 아닌지..

그래서
성장도 고민이나 눈물도 없고
다만 즐기는 데에만 익숙하게 되었는지..

나를 단련하실 말씀이
꿀보다 달다는데..

이 익숙함이 
이제 내 살처럼 되어
떼어버리려니
생살을 찢어내는
두려움과 걱정이 앞선다.

지금 달라붙어 있는 것들을
다 제거하지 않으면
암덩이 처럼 나를 집어 삼킬지 모른다.

응급수술에는 동의가 필요치 않다.
지금 당장.
 


시 119:97~104
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98 주의 계명이 항상 나와 함께하므로 그것이 나로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99 내가 주의 증거를 묵상하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승하며

100 주의 법도를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승하니이다

101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102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104 주의 법도로 인하여 내가 명철케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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