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예약 말씀향기

글쎄..나병과 영적 질병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해
나는 자세히 모르겠다.
다만 그 원칙에서 무언가 알수있을것 같다.

피부를 보고, 퍼진 정도를 보고,
종기나 흰점, 색점, 털 등등으로
나병 여부를 엄밀히 진단해낸다.

평소에 나의 영적 상태를 돌보고 
시험에 들지 않게 항상 깨어있어야한다.
그러다 일단 질병의 징조가 보인다면
더욱 세심히 그리고 면밀히 
나의 상태를 하나님께 보여드려야 한다.
주치의께서 나를 보시고 직접 판단해 주실테니..

나를 그분께 보이는게 중요하다.
귀찮을지 몰라도 
내 하나하나, 작은 털과 종기까지
질병의 징조가 아닌지 아뢰고 살펴야 한다.

나를 보여드리러 가야하는데..
자꾸 진찰받으러 오라 말씀하시는데..
마침 이번 금요철야예배를 드리러 가게 되었으니
구석구석 살펴보시도록 나를 드려야겠다.
기도하며 더욱 이 날을 사모해야겠다.
 


(레위기 13:9-23)  
오래된 나병의 진단 규례(13:9~17)
9사람에게 문둥병이 들었거든 그를 제사장에게로 데려갈 것이요
10제사장은 진찰할찌니 피부에 흰 점이 돋고 털이 희어지고 거기 난육이 생겼으면
11이는 그의 피부의 오랜 문둥병이라 제사장이 부정하다 진단할 것이요 그가 이미 부정하였은즉 금고하지는 않을 것이며
12제사장의 보기에 문둥병이 그 피부에 크게 발하였으되 그 환자의 머리부터 발까지 퍼졌거든
13그가 진찰할 것이요 문둥병이 과연 그 전신에 퍼졌으면 그 환자를 정하다 할찌니 다 희어진 자인즉 정하거니와
14아무 때든지 그에게 난육이 발생하면 그는 부정한즉
15제사장이 난육을 보고 그를 부정하다 진단할찌니 그 난육은 부정한 것인즉 이는 문둥병이며
16그 난육이 변하여 다시 희어지면 제사장에게로 갈 것이요
17제사장은 그를 진찰하여서 그 환처가 희어졌으면 환자를 정하다 할찌니 그는 정하니라
피부 종기의 진단 규례(13:18~23)
18피부에 종기가 생겼다가 나았고
19그 종처에 흰 점이 돋거나 희고 불그스름한 색점이 생겼으면 제사장에게 보일 것이요
20그는 진찰하여 피부보다 얕고 그 털이 희면 그를 부정하다 진단할찌니 이는 종기로 된 문둥병의 환처임이니라
21그러나 제사장의 보기에 거기 흰 털이 없고 피부보다 얕지 아니하고 빛이 엷으면 제사장은 그를 칠 일 동안 금고할 것이며
22그 병이 크게 피부에 퍼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 진단할찌니 이는 그 환처임이니라
23그러나 그 색점이 여전하고 퍼지지 아니하였으면 이는 종기 흔적이니 제사장은 그를 정하다 진단할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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