놈,놈,놈 말씀향기

아는 놈,
모르는 놈,
잘 못 아는 놈.

예수님이 누구시냐 물으면,

1. 주는 그리스도 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2. 도대체 저 사람 누군데 이 난리들이야?  
3. 갈릴리 나사렛에서 온 선지자다. 

정답은 1번.

제대로 아는 놈은 제자 뿐이었네.
십자가 사건과 부활 이후에도
제자들처럼, 제자들과같이
믿었던 자들도 있고,
지금의 많은 교인들처럼
혹은 나처럼
교회만 왔다갔다도 있었겠지.

아예 모르는 놈도 있고,
잘 알지 못하는 놈도 있고,
제대로 아는 놈도 있고,
지금이랑 똑같았구나.

제자삼으라 하신 말씀을
허투루 듣고 있었네 내가.
온 천하에 다니며 전하라고 하셨고
침례를 주고 제자삼으라고 하셨지.

제대로 아는 놈은 제자다.

나, 나는 누구냐.

대..답을 못하겠다.ㅠㅠ
제자로 살기 원합니다.


(마 21:1~11)

1 저희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감람산 벳바게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두 제자를 보내시며

2 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너라

3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시니

4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5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6 제자들이 가서 예수의 명하신 대로 하여

7 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으매 예수께서 그 위에 타시니

8 무리의 대부분은 그 겉옷을 길에 펴며 다른 이는 나무가지를 베어 길에 펴고

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질러 가로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10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니 온 성이 소동하여 가로되 이는 누구뇨 하거늘

11 무리가 가로되 갈릴리 나사렛에서 나온 선지자 예수라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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