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 말씀향기

애플 제품에 대해
스티브잡스와 변론해 
이길 생각을 하는 바보가 어디있나.

인간을 만드시고
인간에게 언어를 허락하신 분에게
감히..

그래, 
스티브잡스를 본 적이 없는 거야.
누가 스티브잡스인지 모르는 사람은 가능하지.
애플 창업자가 누구인지 알지 못한다면
바보짓을 할 용기가 생길지 모르겠다.

그 분이 누구신지 모르기에
그런 깜찍한 획책을 꾸민것이다.

안다는 것은 
믿음의 다른 얼굴이 아닐까.

모르는 채 믿는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으니..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그 분을 아는 지식과 지혜가 없어
공허함에 막히지 않기를
지식이 없어 넘어지지 않기를

그리고 
바리새인처럼 그 지식에 넘어지지 않기를..


(마 22:15~22)
15 이에 바리새인들이 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로 말의 올무에 걸리게 할까 상론하고

16 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며 아무라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심이니이다

17 그러면 당신의 생각에는 어떠한지 우리에게 이르소서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 한대

18 예수께서 저희의 악함을 아시고 가라사대 외식하는 자들아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19 셋돈을 내게 보이라 하시니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 왔거늘

20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21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22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기이히 여겨 예수를 떠나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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