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마 말씀향기

정치는 
원하는바와 상관없이 힘이다.

휘두르지 않고
스스로를 낮추며
끝까지 섬기는 사람은

내가 아는 정치인중에는 없다.
정치의 색깔은 분명히 그것과 달라보인다.

가지 말라 하는 길을
사서 가겠다 나선다.
그곳에서 
예수님 말씀대로 행하길
기대하며 보내야 하는것일까.
못가게 말려야 하는것일까.

어쨌든 오늘 답은 찾은것 같다.
"말라"
하지 말라신다.


(마태복음 23:1-12)  
1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2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3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
4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5저희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여 하나니 곧 그 차는 경문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 하고
6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
7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8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10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
11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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