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사극 'Kingdom of God' 말씀향기

모세와 그의 형 아론.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할
지도자로 삼으셨다.

모세가 중심에 서고
하나님과 가까이 있는 것을 본 아론은
모세를 이길 모사를 꾸민다.

코 아래 점을 찍고 나타나
"왜 너는 나를 만나서~왜 나를 아프게 하니~"

이러고 있다.

요즘 나오는 이야기들은
온통 막장이다.
뻔한 복수와 뻔한 결말
착한 모양을 찾기 힘든 전개.
전에 없던 독한 캐릭터들을 쏟아낸다.
그래봐야 새로울게 없는 이야기.

하나님 나라의 역사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볼거리로 가득하다.
수천년간 베스트셀러 자리에서 내려온 적이 없는
하나님 나라 이야기.

하나님의 말씀따라 제사를 준비하고있다.
아론과 그 백성의 첫번째 제사.

그동안 여러 제사에 대해 말씀하신 그대로
준비되고 있다.

제사 준비로 분주한 모습들 뒤로
모세의 한마디

"오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나타나실 것임이니라"

두근두근 설레는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그 영광의 광채를 드러내시는 장면은
내일쯤 나오려나?
내일이 기대된다.

오늘..뭔가 대하드라마를 보고있는 기분이다.
 


레 9:1~11
1 제팔일에 모세가 아론과 그 아들들과 이스라엘 장로들을 불러다가

2 아론에게 이르되 흠 없는 송아지를 속죄제를 위하여 취하고 흠 없는 수양을 번제를 위하여 취하여 여호와 앞에 드리고

3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수염소를 속죄제를 위하여 취하고 또 송아지와 어린 양의 일 년 되고 흠 없는 것을 번제를 위하여 취하고

4 또 화목제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드릴 수소와 수양을 취하고 또 기름 섞은 소제물을 가져 오라 하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나타나실 것임이니라 하매

5 그들이 모세의 명한 모든 것을 회막 앞으로 가져 오고 온 회중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선지라

6 모세가 가로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하라고 명하신 것이니 여호와의 영광이 너희에게 나타나리라

7 그가 또 아론에게 이르되 너는 단에 나아가 네 속죄제와 네 번제를 드려서 너를 위하여, 백성을 위하여 속하고 또 백성의 예물을 드려서 그들을 위하여 속하되 무릇 여호와의 명대로 하라

8 이에 아론이 단에 나아가 자기를 위한 속죄제 송아지를 잡으매

9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아론에게 받들어 주니 아론이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는 단 밑에 쏟고

10 그 속죄제 희생의 기름과 콩팥과 간 꺼풀을 단 위에 불사르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고

11 그 고기와 가죽은 진 밖에서 불사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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