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말씀향기

이 세상에 온전한 것은 없다.
이 세상에 완전한 것은 없다.
이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

인간이 만든 어떤 것도,
인간 그 자체도.

인간의 생명이란 얼마나 덧없는가
스위치를 켜고 끄듯이 결정되지 않지만
마치 생과 사의 그 사이의 일은
스위치를 켜고 끄듯이 일어난다.

온전하지도 완전하지도 완벽하지도 않는
인간이 드리는 제사도 역시
온전하지도...


...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내 죄를 대신해 죽게 하심으로
내 죄가 용서받았으며
다시 사신 그 이름을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음을 믿습니다.

이 짧은 고백이
수많은 짐승의 피를 대신하고
내 피를 대신하여
죽음에서 사망으로 가는 스위치를 켜게 만들다니
너무나 놀랍고 두렵고 떨리며 감사한 일이다.

목숨을 거는 일이 
인간이 낼 수 있는 가장 마지막 패가 아닐까.
다른 카드를 다 쓰고 더이상 낼게 없을 때,
매우 결정적인 순간에 인간은
'목숨을 걸고'한다.

내가 걸어야 할 목숨, 그 생명을
예수그리스도께서 이미 
나 대신 내어주셨다.

내가 숨쉬는 이유에 대해
때문에 내가 순종해야할 일들에 대해
차분히 생각해 보는 하루가 되었음 좋겠다.


레 10:1~11
1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2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3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이르시기를 나는 나를 가까이하는 자 중에 내가 거룩하다 함을 얻겠고 온 백성 앞에 내가 영광을 얻으리라 하셨느니라 아론이 잠잠하니

4 모세가 아론의 아자비 웃시엘의 아들 미사엘과 엘사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나아와 너희 형제들을 성소 앞에서 진 밖으로 메어 가라 하매

5 그들이 나아와 모세의 명대로 그들을 옷 입은 채 진 밖으로 메어 내니

6 모세가 아론과 그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이르되 너희는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말아서 너희 죽음을 면하고 여호와의 진노가 온 회중에게 미침을 면케 하라 오직 너희 형제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의 치신 불로 인하여 슬퍼할 것이니라

7 여호와의 관유가 너희에게 있은즉 너희는 회막문에 나가지 말아서 죽음을 면할찌니라 그들이 모세의 명대로 하니라

8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9 너나 네 자손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아서 너희 사망을 면하라 이는 너희 대대로 영영한 규례라

10 그리하여야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며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하고

11 또 여호와가 모세로 명한 모든 규례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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