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말씀향기

아싸 묵상하기 좋은 시편이다~
오늘 본문말씀 주소가 반가운 아침이다.
이런 건방진 묵상자..

하나님 말씀 아래에 거하며
그 계명을 지키며 사는 삶.

복.
행복.
축복.

행복은 마음으로 느끼고,
복이나 축복은 어딘가 
동그라미를 세어봐야 할것 같은 기분이다.

비슷한 뜻이고 
서로가 서로를 정의하는 말로 쓰이지만
느낌이 다른건 사실이다.

어쨌거나 세가지 모두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임을 잊지 않는다면
기뻐하지 않을 이유가 없고
감사할 수 밖에 없다.

다른데서 오는 기쁨이나 감사가 아닌
오직 하나님 말씀을 지키는 삶에서
만나는 그 행복을 누림에 대해
하나님 말씀 만나기를 소원한다.



시 119:1~8
1 행위 완전하여 여호와의 법에 행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2 여호와의 증거를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3 실로 저희는 불의를 행치 아니하고 주의 도를 행하는도다

4 주께서 주의 법도로 명하사 우리로 근실히 지키게 하셨나이다

5 내 길을 굳이 정하사 주의 율례를 지키게 하소서

6 내가 주의 모든 계명에 주의할 때에는 부끄럽지 아니하리이다

7 내가 주의 의로운 판단을 배울 때에는 정직한 마음으로 주께 감사하리이다

8 내가 주의 율례를 지키오리니 나를 아주 버리지 마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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